2022년 어지향농회에서 일월담홍차 비새 아살모 중 전체 1위인 ‘특등장’을 수상한 차품입니다. 비새에 출품하고 남은 양을 따로이 빼 둔 것을 이음에서 전량 수매하였습니다. 당연히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현대의 일월담홍차는 대차 18호 홍옥 품종이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가장 전통적이고, 긴 시간 만들어 온 품종은 누가 무어라 해도 ‘아살모’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만 홍차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어지향의 최고급 홍차, 꿀고구마와 붉은 과실을 떠올리게 하는 아살모의 깊은 풍미를 경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계보상으로는 2021년 일월담 홍차 아살모 무지 특등장을 잇는 차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지 특등장 좋아하셨던 분들은 재도전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인연을 하는 어지 차농이 2년 연속 특등장을 받았습니다. 어지 비새가 품종에 따라 네 갈래로 진행을 하기는하지만, 다른 품종도 아니고 동일한 품종에서 특등장을 연속 수상하는 일은 무척 흔지 않지요. 마음을 써서 차를 만드는 것은 물론, 제다 기술이 충분히 숙련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수상 당시에도 맛이 무척 좋았지만 약간 묵혀 먹으면 더 맛이 좋아질 것 같아서 오늘까지 소개하기를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기다린 것이 아깝지 않을만큼 더 좋아졌구요. 사실 오늘까지 전량을 들고 버티지는 못하고, 저번 베타 때에 사은품으로 먼저 맛 보여 드렸습니다ㅎㅎ 혹 받으시고 아직 안 드셔 보신 분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드셔 보셔도 좋겠습니다.
2022년 어지향농회에서 일월담홍차 비새 아살모 중 전체 1위인 ‘특등장’을 수상한 차품입니다. 비새에 출품하고 남은 양을 따로이 빼 둔 것을 이음에서 전량 수매하였습니다. 당연히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현대의 일월담홍차는 대차 18호 홍옥 품종이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가장 전통적이고, 긴 시간 만들어 온 품종은 누가 무어라 해도 ‘아살모’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만 홍차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어지향의 최고급 홍차, 꿀고구마와 붉은 과실을 떠올리게 하는 아살모의 깊은 풍미를 경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계보상으로는 2021년 일월담 홍차 아살모 무지 특등장을 잇는 차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지 특등장 좋아하셨던 분들은 재도전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인연을 하는 어지 차농이 2년 연속 특등장을 받았습니다. 어지 비새가 품종에 따라 네 갈래로 진행을 하기는하지만, 다른 품종도 아니고 동일한 품종에서 특등장을 연속 수상하는 일은 무척 흔지 않지요. 마음을 써서 차를 만드는 것은 물론, 제다 기술이 충분히 숙련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수상 당시에도 맛이 무척 좋았지만 약간 묵혀 먹으면 더 맛이 좋아질 것 같아서 오늘까지 소개하기를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기다린 것이 아깝지 않을만큼 더 좋아졌구요. 사실 오늘까지 전량을 들고 버티지는 못하고, 저번 베타 때에 사은품으로 먼저 맛 보여 드렸습니다ㅎㅎ 혹 받으시고 아직 안 드셔 보신 분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드셔 보셔도 좋겠습니다.
완성도 높은 아살모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차라고 생각합니다. 건차에서는 딸기사탕향과 밀크티향, 아카시아꿀, 체리, 앵두 같은 달콤한 향이 올라옵니다.
탕을 우려내면 딱 좋은 수렴성과 부드러운 차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촘촘하게 쌓인 풍미와 선명한 품종향이 이어지며, 부정적인 느낌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완성도를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하는 대만 비새차의 기준을 알아가기도 좋은 차입니다. 어떤 차를 비새에서 고급차라고 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향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차탕이 매우 깨끗하고 안정적이며, 쓰고 떫은 맛이 적고 물리지 않는 단맛이 있습니다. 탕은 탄탄하면서도 와이니하고, 약간의 후운이 있습니다. 높은 완성도, 보리수 같은 약간의 고삽미와 은은한 회감이 기분 좋은 차입니다.
차는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더 맛있습니다. 일반적인 차의 60~70%정도의 용량이면 알맞습니다. 대엽종 특유의 고삽미가 없지는 않기에, 초반 2포 정도는 온도를 낮추어 우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끓는 물로 우려도 쓰고 떫은 맛이 거의 없기에 편하게 우리시면 됩니다. 물은 볼빅 생수를 추천 드립니다.
50:1 (150cc개완 기준 3그람 전후) 우림 온도: 90~95’c
차는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더 맛있습니다. 일반적인 차의 60~70%정도의 용량이면 알맞습니다. 대엽종 특유의 고삽미가 없지는 않기에, 초반 2포 정도는 온도를 낮추어 우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끓는 물로 우려도 쓰고 떫은 맛이 거의 없기에 편하게 우리시면 됩니다. 물은 볼빅 생수를 추천 드립니다.
50:1 (150cc개완 기준 3그람 전후) 우림 온도: 90~9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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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언택심화4] 8-B-5(화향 대우령)
차의 향이 찻물에 잘 녹아있어요. 건엽부터 찻물까지 달달합니다. 목에 넘길 때도 챡 달라붙어 끈끈하게 내려가는 느낌이에요. 특등장은 처음인데 정말 맛있어요.
3g 100미리 개완 30초부터 10초 정도씩 늘려가며 마셨습니다.
말랑**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언택심화4] 8-B-5(화향 대우령)
SS*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LOT062. 석탁 고산 철관음 24春
21년 일월담 아살모 무지 특등장이 좋아서 3봉을 사먹었을 정도였는데요.
22년 차도 만날 수 있게되어서 행복합니다. 잊지못할 딸기사탕향!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SS*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LOT062. 석탁 고산 철관음 24春
MJ*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LOT095. 탄배 송지향 대우령 23冬
지난번 소개하셨던 아살모 차말이 마실수록 마음에 들어 이번에 본품으로 들였습니다. 무지 시리즈 참 좋네요.
MJ*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LOT095. 탄배 송지향 대우령 23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