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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채엽한 차, 드셔 보셨나요?
지금으로부터 딱 두 달 전, 설도 지나기 전에 만든 따끈따끈한 햇차입니다. 봄이 되기 전이라 햇차라는 말이 묘하기는 합니다만, 이 시기에 만나는 햇차가 주는 맛이 있지요. 이제 대만에서도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 앞으로는 이 차처럼 금방 생산한 차들은 신나게 보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딱 두 달 전, 설도 지나기 전에 만든 따끈따끈한 햇차입니다. 봄이 되기 전이라 햇차라는 말이 묘하기는 합니다만, 이 시기에 만나는 햇차가 주는 맛이 있지요. 이제 대만에서도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 앞으로는 이 차처럼 금방 생산한 차들은 신나게 보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방미인은 사실 우리기 조금 어려운 차입니다. 차에 따라 물 온도와 우림 시간, 그리고 물의 종류까지 맞추어 주어야 제 맛이 나지요. 신경 써야 할 것이 많기에 평소에 편하게 마시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동방미인을 도전해보는 것을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정도이니까요.
이 동방미인은 편하게 우려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동방미인입니다. 특출나게 화려하거나 고점이 높지는 않지만 어떻게 우려도 평균 이상은 나와줍니다. 금액도 고산에서 생산된 데다가 늦겨울 차청이기에 나오는 특징이지요. 이제 동방미인 드실 때에도 부담 없이 편히 우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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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 편한 동방미인을 찾으신다면
동방미인은 사실 우리기 조금 어려운 차입니다. 차에 따라 물 온도와 우림 시간, 그리고 물의 종류까지 맞추어 주어야 제 맛이 나지요. 신경 써야 할 것이 많기에 평소에 편하게 마시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동방미인을 도전해보는 것을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정도이니까요.
이 동방미인은 편하게 우려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동방미인입니다. 특출나게 화려하거나 고점이 높지는 않지만 어떻게 우려도 평균 이상은 나와줍니다. 금액도 고산에서 생산된 데다가 늦겨울 차청이기에 나오는 특징이지요. 이제 동방미인 드실 때에도 부담 없이 편히 우려주세요!
최신 품종 중 하나인 대차 22호 심옥 품종으로 만든 동방미인입니다. 흔치 않은 품종으로 만든 동방미인이기에 동방미인을 많이 드셔 보신 분들도 새로운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심옥의 독특한 향에 동편의 특징, 그리고 제다의 특수성까지 더해져 오묘하고 재미있는 느낌을 줍니다. 동방미인 같으면서도 단총같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서양 홍차 같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동방미인보다 산화도가 상당히 낮은 편으로, 다채로운 산화도에서 오는 향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차 안에서 이 정도로 산화도가 다양하면 향미의 밸런스가 깨지거나 따로 노는 느낌을 주기 마련인데, 하나로 잘 뭉쳐져 있습니다. 조금 더 섬세한 느낌을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 뭉쳐진 느낌이 또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고삽미가 적고 단맛이 많으며, 따듯한 느낌을 주는 차입니다. 단맛이 과하지 않아 크게 물리지 않습니다.밀향도 의외로 많은 편이라 동방미인에 익숙하신 분들은 ‘오잉? 이 가격에 이 정도 밀향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끓는 물로 편하게 우려주실 수 있는 동방미인입니다. 차의 양도 크게 타지 않고, 물의 종류나 온도도 크게 타지 않습니다. 꾹꾹 눌러서 우리시지만 않으면 어지간하면 맛나게 우러납니다. 너무 오래 우리시는 것보다는 다소 빠르게 우려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1회당 우림 시간은 30초보다 짧게 우려주시면 좋습니다.
끓는 물로 편하게 우려주실 수 있는 동방미인입니다. 차의 양도 크게 타지 않고, 물의 종류나 온도도 크게 타지 않습니다. 꾹꾹 눌러서 우리시지만 않으면 어지간하면 맛나게 우러납니다. 너무 오래 우리시는 것보다는 다소 빠르게 우려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1회당 우림 시간은 30초보다 짧게 우려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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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LOT120. 만종포종25春
일월과 이월 심옥 동방미인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SS* 님의 리뷰입니다. (인증된 구매자)
LOT120. 만종포종25春